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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   2005년 증도 해수욕장
조 회   2258
2005년 8월
증도 해수욕장에서


증도 해수욕장
오후에 갔는데
비가 올랑 말랑 하더니 비가 오고 말았다.

하지만 역시 정말 가기 잘했단 생각이 들던 곳
또 가야지..




해변에 버려진 철선
이런데 버려 놓다니
그래도 운치가 있는 듯 하다.





하늘도 예쁘고





음 좋아





고철이 되버린
산화한 철선이 아름다운 자연이 있으니 자연의 일부가 되어 버렸다.





리조트가 세워 지고 있다.





담에 한번 자고 싶기도 하다.





귀여운 요트





해수욕장 앞 섬
하늘은 비가 쏟아지기 일보 직전





정말 넓은 백사장
끝이 안보인다.
사람도 거의 없다...
또 가고 싶어진다.





해수욕장 옆에 있는
잔디 운동장..
너무 잔듸가 잘 가꾸어 져 있다.
여기서 공차고 놀고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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